신ㆍ재생 에너지 활성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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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1차 에너지 소비량의 2.24% 불과 … 기술개발ㆍ설비투자 소극적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산업계 자발적 연구모임인 신ㆍ재생 에너지 연구회를 발족하고 신ㆍ재생 에너지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전경련회관 회의실에서 3월28일 개최된 <제1차 신ㆍ재생 에너지연구회>에서 에너지관리공단 신ㆍ재생 에너지센터 이성호 소장은 온실가스 감축 의무 강화 및 화석연료 고갈에 따른 지속가능한 에너지 필요성 대두, 국가간 에너지확보 및 신성장동력 육성 경쟁이 본격화됨에 따라 신ㆍ재생 에너지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히고 신ㆍ재생 에너지산업 활성화 방안이 시급히 강구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내 신ㆍ재생 에너지 보급은 1차 에너지 소비량의 2.24% 수준으로 선진국인 덴마크(15.1%), 프랑스 (5.7%) 등에 비해 매우 낮으며 1990-2004년 기술개발 투자 누적액도 미국의 4%, 일본의 6.5% 수준에 불과하는 등 사업 환경이 크게 열악해 산업계 공동 기술개발, 전문 인력양성, 정부 R&D 투자 확대 등 신ㆍ재생 에너지산업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은 지역 신ㆍ재생 에너지산업의 초기시장 창출을 위해 신ㆍ재생 에너지의 발전 및 구매를 의무화하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신ㆍ재생 에너지 공공구매 제도가 최근에 도입됐고 권장 수준에 불과해 시장 창출에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또 태양광은 일조량이 지역마다 다른 만큼 정부차원에서 경제성이 높은 지역에 집중적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풍력은 생태계 보호지역, 군사보호지역이라도 일정하게 바람이 부는 곳이라면 발전기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적 지원 역시 필요한 것으로 제기됐다. 신ㆍ재생 에너지연구회는 기업, 정부 산하 기관 및 관련연구소, 학회, 사업단 등 약 30명 안팎의 신ㆍ재생 에너지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국내외 사업화 사례 및 정보공유를 통해 사업자간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고 신ㆍ재생 에너지산업 관련 정책과제 발굴 및 제도 개선 등에 앞장설 방침이다. 표, 그래프: | 세계 신ㆍ재생 에너지 보급현황 | <화학저널 2008/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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