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공단 탱크터미널 “안전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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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ㆍ석유화학 9사 안전대책협의회 발족 … 이수화학 팀장이 회장 울산 온산소방서는 온산공단 탱크터미널 안전대책협의회를 발족했다고 4월2일 발표했다.온산공단 탱크터미널 안전대책협의회는 위험물 저장시설이 밀집돼 있는 울산 온산 국가산업단지의 탱크터미널, 원유비축기지, 정유기업 및 석유화학공장 등 9사의 안전관리책임자가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이수화학의 권영주 팀장이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온산소방서 관계자는 “울산항이 휴스턴항, 로테르담항에 이어 세계 3위의 액체화물 중심항으로 거듭나기 위해 탱크터미널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온산공단 탱크터미널 안전대책협의회의 회원사들은 앞으로 위험물을 대량으로 저장ㆍ취급하는 기업들의 사고사례, 선진국의 안전기준 등 최신 기술정보를 연구ㆍ교류해 탱크터미널의 위험성을 낮추기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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