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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무한한 “꿈의 신소재” 대용량화가 진행되고 있는 콘덴서와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일본의 전지 생산기업들이 <꿈의 재료>인 이온액체를 주시하고 있다.이온 전도성이 높고 난연소, 난휘발, 고내열성 등이 인정받으면서 대학의 첨단 연구자가 신화합물 합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화학기업들도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양산체제 정비에 돌입하고 있다. 고내열·난연소·난휘발성으로 활용영역 확대 이온액체는 상온에서도 액상을 유지하는 염류로 일반적인 염류는 20℃ 등의 상온에서는 고형화된다. 수백℃ 이상으로 가열하면 녹아 액체가 되지만 염류이온을 특정 유기이온으로 바꾸면 상온에서도 액체화되는 성질을 이용해 만든 것이 상온 용융염 이온액체이다. 이온액체 연구는 1950년대부터 시작됐다. 기본적인 성질은 1950년대 이전부터 알려졌으나 당시에는 치환하는 유기이온이 연구 대상으로 액체 자체가 불안정해 당시의 기술로는 실용화가 어려웠다. <화학저널 20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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