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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감소로 해외이전 “박차” 일본 MMA 생산기업들이 내수 감소에 따라 해외진출을 강화하고 있다.일본은 2006년 MMA(Methyl Methacrylate) 생산이 46만6748톤으로 전년대비 6.0% 감소했다. MMA 생산량은 2005년 49만1105톤이 피크로 줄어들고 있는데 2000년 이후에는 45만-47만톤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MMA 생산기업들은 2006년 생산량이 55만9950톤으로 2.2% 감소해 1998년 이후 처음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006년에는 Mitsubishi Gas Chemical과 Kuraray의 ACH (Acetone Cyanohydrin) 공법 플랜트에서 트러블이 발생했다. MMA 생산능력은 AN(Acrylonitrile) 부산물 Cyanohydrin과 천연가스 Hydrogen Cyanide를 이용한 ACH 공법의 22만5000톤, 이소부틸렌(Isobutylene) 산화 C4 공법 32만2000톤으로 큰 변동이 없는 상태이다. 표, 그래프 | 일본기업의 해외 MMA 신증설 현황 | 일본의 MMA 생산능력(2006) | 일본의 MMA 수급동향 | 일본의 MMA 수요 예측 | 일본의 MMA 수출동향 | <화학저널 2008/4/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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