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PP 컴파운드 9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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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ngdong에서 생산능력 3만3000톤 체제 구축 … 한국ㆍ유럽 잇따라 Mitsui Chemicals이 중국 Guangdong 소재 Zhongshan에서 PP(Polypropylene) 컴파운드 증설에 들어갔다.Mitsui Chemicals은 자동차용을 중심으로 중국에서 확대되고 있는 PP 컴파운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거점을 이미 구축해 현재 생산능력은 2만4000톤에 달한다. 2008년 8월 신규 플랜트가 상업가동되면 생산능력은 3만3000톤으로 향상된다. Guangdong에는 일본, 유럽을 비롯해 한국기업도 진출해 PP 컴파운드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있는데, Mitsui Chemicals은 규모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Mitsui Chemicals은 중국진출 외국기업 거운데 가장 먼저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2004년 100% 출자 Mitsui Chemical Polymer를 Zhongshan에 설립했고 이후 Mitsui Chemicals이 65%, Cementai Chemical이 20%, Prime Polymer가 5%, Mitsui물산이 5%, Toyota통상이 5% 출자한 합작기업으로 스킴을 교체했다. 일본기업을 중심으로 자동차 생산기업이 밀집해 있는 Guangdong에 2라인 PP 컴파운드 1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2005년 여름 상업가동에 들어갔다. Mitsui Chemicals은 일본 자동차 생산기업의 증설에 발맞춰 2007년 봄 No.3 플랜트 생산능력을 9000톤 확대하고 2만4000톤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중국에서는 자동차 생산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일본 자동차 생산기업이 밀집해 있는 Guangdong에서는 PP 컴파운드 생산거점을 구축하려는 기업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Sumitomo Chemical이 Toyo Ink와 합작으로 Zhuhai에 1만톤 플랜트를 건설했으며 일본에서는 Mitsubishi Chemical이, 유럽에서는 Basell이, 한국에서는 삼성토탈이 진출해 2008년 신규 플랜트를 잇따라 가동할 전망이다. Mitsui Chemicals은 신규진출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규모 메리트와 코스트 감축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필수 요건으로 책정하고 9000톤을 증설해 총 생산능력 3만3000톤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Mitsui Chemicals은 입지적으로도 여유가 있어 앞으로 플랜트 증설을 계획하며 선구 진출기업으로서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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