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공장 화재 40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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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오후 4시20분경 천안시 성환읍 D플래스틱 원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480여㎡를 모두 태워 4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등 인원 200여명과 차량 18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플래스틱이 타면서 눌어붙고 유독가스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4/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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