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공장 화재 4000만원 피해
|
4월9일 오후 4시20분경 천안시 성환읍 D플래스틱 원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480여㎡를 모두 태워 4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등 인원 200여명과 차량 18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플래스틱이 타면서 눌어붙고 유독가스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4/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CNT로 1000도 내열 한계 극복 | 2026-02-03 | ||
| [첨가제] 첨가제, 플래스틱 VOCs 방출 억제 | 2026-02-03 | ||
| [안전/사고] 음성 접착제 원료 공장에서 화재 발생 | 2026-01-2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화학] 바이오산업, 의약품부터 농·식품까지…바이오 플래스틱도 성장 계속 | 2026-01-30 | ||
| [바이오폴리머] 플래스틱, 해양 생분해성 수지 상용화한다! | 2026-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