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베트남과 석유화학 합작투자
|
Idemitsu 35.1%에 Mitsui 4.7% 참여 … 원유 안정공급으로 수익 확대 Idemitsu Kosan과 Mitsui Chemicals이 베트남의 정유공장ㆍ석유화학 통합 컴플렉스 프로젝트에 참여한다.일본 석유기업이 아시아 정유공장 건설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총 사업비는 약 5800억엔에 달하며 정제능력은 하루 20만배럴 수준이다. Idemitsu Kosan은 베트남에서 급증하는 석유제품 수요를 충족시키고 원유의 안정공급을 확보하며, Mitsui Chemicals은 BTX 원료의 안정적인 조달에 따른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사업 등의 수익성 확대로 연결시킬 계획이다. 양사가 참여하는 정유공장 건설 프로젝트 <베트남 니손 정유공장ㆍ석유화학 컴플렉스> 건설 예정지는 수도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180km 떨어진 타인호아(Thanh Hoa) 니손경제구역이다. 베트남 중부 쿠완가이 소재 Petro Vietnam의 하루 14만8000배럴 플랜트에 이은 베트남의 2번째 정유공장 프로젝트로 Idemitsu Kosan 35.1%, KPI 35.1%, PetroVietnam 25.1%, Mitsui Chemicals 4.7% 합작을 통해 니손정유유한책임공사를 6월 설립한다. 앞으로 2년간 컴플렉스의 기본설계와 경제성, 자금조달방법 등을 검토해 건설여부 등을 결정하는데 건설이 결정되면 2013년 말 가동하게 된다. 건설비용 약 5800억엔의 70%를 프로젝트 파이낸스로 조달할 방침이다. 베트남은 원유 수출국이지만 정유공장이 부족해 휘발유 등 석유제품은 수입하고 있다. Idemitsu Kosan은 쿠웨이트 원유의 안정공급, 정유ㆍ석유화학 사업으로 육성된 건설, 운전기술 활용, 급증하는 베트남의 석유제품 수요 보충 등 3가지 관점에 따라 베트남에서 수익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 다른 석유화학사업과 석유제품 소매사업 등 아시아에서의 사업확대 기회를 비롯해 산유국인 쿠웨이트와 베트남의 관계강화를 통해 원유의 안정공급도 확보할 방침이다. 그리고 P-X(Para-Xylene) 48만톤, 벤젠(Benzene) 15만톤, PP(Polypropylene) 35만톤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4/1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NCC 중심 GX 전환 본격화한다! | 2026-01-05 | ||
| [신재생에너지] 인공광합성, 일본이 상용화 주도… | 2025-12-2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EP/컴파운딩] PPS, 일본 메이저 중심 고부가 시장 장악 | 2026-01-05 | ||
| [합성섬유] 합성섬유, 일본 양대 메이저가 건재하다! | 2025-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