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M, 탄소성형체 구미공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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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양산 미터각 사이즈 공급 … 일본에서 자동차용 공급 박차 Fuji New Materials가 연료전지 세퍼레이터용 탄소성형체 시장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Fuji New Materials는 한국 벤처기업인 ACM의 일본 판매대리점으로 ACM 제품은 수지 등 점결재를 사용하지 않아 열수축이 적고 다양한 원소를 균일하게 확산시킬 수 있어 수요자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CM은 2008년 5월 양산체제에 들어가며 미터각 대형사이즈를 공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Fuji New Materials는 자동차용을 중심으로 샘플을 출하하며 용도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Fuji New Materials는 공공건설 자회사로 해외투자 활동의 일환으로 2005년 설립됐다. Fuji New Materials가 판매하는 탄소성형체는 ACM 모체인 Bio Com이 개발했는데, Bio Com은 프리폼(Preform) 개발ㆍ제조에 주력하고 있으며 ACM이 성형체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연료전지 세퍼레이터로 금속계를 개발하고 있는데, 탄소계는 수지 등을 점결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전도성이 낮아 치수 정밀도가 떨어지고 금속계는 박형화가 가능하지만 내부식성이 과제로 남아 있다. ACM의 탄소성형체는 프리폼 공정에서 특수처리를 가미함으로써 점결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또 프리폼은 기공 사이즈를 제어할 수 있어 확산시키는 원소에 최적화할 수 있고 가스 유로도 금형성형이 가능하며 두께는 0.25mm 이하의 박형화를 실현할 수 있다. 성형체 생산은 상온에서 가압성형한 후 소성을 거쳐 마무리 가공한다. 점결재를 사용하지 않아 열수축이 적고 금형 재형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퍼레이터용으로써 알루미늄, 티탄ㆍ동을 복합화한 그레이드를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티탄ㆍ동 복합제품은 내식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체적저항이 7-8mOhm cm로 알루미늄 복합제품 등보다 대폭 낮아졌다. ACM은 2008년 5월 구미에 신규 공장을 가동시킬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성형체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미터각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Fuji New Materials는 신공장 가동에 따라 시장개척을 강화하고 자동차용 등 샘플 평가활동을 적극화할 예정이다. 또 Fuji New Materials는 규소(SiC) 성형체도 판매한다. 탄소성형체와 동일하게 점결재를 사용하지 않아 고순도화가 가능하며 반도체 분야에도 적용 가능해 이미 한국에서는 증착재료용 용광로가 실증화됐으며 더미웨이퍼(Dummy Wafer) 샘플을 공급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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