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신ㆍ재생 에너지 58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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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에너지시설 16곳 설치 … 2012년 세계 유일 종합에너지특구 조성 충청남도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절약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 58억원을 들여 신ㆍ재생 에너지시설 16개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4월21일 발표했다.주요 신ㆍ재생 에너지시설은 태양집적단지 1곳(천안시 충남테크노파크), 태양광 발전시설 2곳(금산 인삼관ㆍ아산하수처리장), 태양열 급탕시설 3곳(홍성의료원ㆍ보령 치매노인요양원ㆍ예산 덕산신생원), 축산바이오 열병합 발전시설 1곳(예산군 맞사돈영농조합), 폐열 회수시스템 2곳(태안군) 등이다. 또 보령시와 아산시, 연기군, 서천군, 홍성군 5개 시ㆍ군에 전계발광소자(LED) 교통신호등을, 천안시에 LED 보안등을, 아산시에 가로등 절전시스템을 2008년 말까지 1개씩 설치하기로 했다. 그리고 2008년 말까지 민자 520억원을 들여 보령시 청소면 신송리 일대 14만7355㎡ 부지에 7MW(7000㎾)급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하고 2012년까지 태안군 원북ㆍ이원면에 민자 4880억원을 투입해 해상풍력과 태양광, 태양열, 지열, 바이오 등을 망라한 세계 유일의 종합에너지특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국제유가와 환경오염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ㆍ재생 에너지를 적극적 활용해야 한다”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 협력해 지역실정에 맞는 신ㆍ재생 에너지를 개발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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