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109달러 초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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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0.84달러 내려 109.13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폭락 4월29일 Dubai유 현물가격이 109달러 초반으로 하락하며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달러화 강세 및 북해 송유관 가동 재개 소식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12달러 하락한 115.63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3.31달러 하락한 113.4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84달러 하락해 109.13달러를 형성했다.
전문가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4월30일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 금리를 0.25%p 내린 후 당분간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BNP Paribas Commodity Futures의 Tom Bentz 분석가는 4월30일 금리인하가 단행되면 일시적인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 영국 Grangemouth 정제시설 파업으로 2일 동안 중단됐던 Forties Pipeline System(약 70만배럴)의 가동 재개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BP의 Richard Grant 대변인은 4월29일 송유관 가동이 재개됐지만 완전 정상화까지는 수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나이지리아 노동조합(Pengassan)의 파업으로 ExxonMobil의 생산차질(80만배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4월29일 협상이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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