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유화, PA 5만톤 플랜트 재가동
|
2주간 촉매교체 후 4월24일 생산 돌입 … 5월부터 19만톤 풀가동 가능 애경유화가 PA(Phthalic Acid) 5만톤 플랜트를 재가동했다.애경유화는 촉매 교체를 위해 울산 소재 PA 플랜트의 가동을 2주 동안 중단했으나 4월24일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의 1개 라인은 1/4분기에 촉매 교환을 마무리했고, 4월 또다른 5만톤의 촉매 교체를 끝내 5월 중순부터는 100% 정상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경유화는 국내 최대의 PA 생산기업으로 5개 라인의 총 생산능력이 19만톤에 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5/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PA66, 중국산 수입비중 60% 코앞까지… | 2026-09-17 | ||
| [반도체소재] LG화학, 중국 장화웨이와 초고순도 IPA 협력 | 2026-09-14 | ||
| [EP/컴파운딩] 로이나PA, 인수 5개월만에 영구 가동중단 | 2026-09-14 | ||
| [에너지정책] PA6, 재생원료 의무화에 재활용 경쟁 시작 | 2026-09-04 | ||
| [EP/컴파운딩] 바스프, 북미 PA 가격 170달러 이상 인상 | 2026-08-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