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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수익성 중시에 중동투자·기술개발 강화 1980년대 초 미국 석유화학산업은 장기불황 속에 구조재편 위기를 겪었다.그러나 석유화학 메이저의 선두였던 Exxon은 비교적 안정된 경영을 펼쳤고 2위 Mobil도 화학사업이 부진했으나 핵심사업의 골격은 유지했다. Exxon과 Mobil의 공통점은 중동 산유국의 석유화학 산업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아시아·태평양으로 생산거점을 이전해 석유화학의 글로벌화를 지향했다는 점으로 요약된다. Exxon은 Pioneer와 합병해 정유공장 통합을 기본방침으로 독자적인 화학사업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합리적인 경영방식으로 수익성을 높이는 <관리성장> 전략을 펼쳐 세계 석유화학산업을 견인했다. 특히, 1999년 Exxon과 Mobil의 통합으로 탄생한 ExxonMobil은 Standard Oil의 부활이라고 불리며 세계 석유화학산업의 슈퍼 메이저로 부상했다. ExxonMobil은 올레핀(Olefin), BTX, 폴리올레핀(Polyolefin) 부문에서 세계 최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원유가격 초강세에도 불구하고 저코스트 생산체제가 진가를 발휘함으로써 기록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BP(British Petroleum)의 Amoco 인수를 비롯해 Dow와 UCC의 합병, Lyondell의 Equistar 인수 등 석유산업의 지각변동은 화학산업이 한층 더 석유화학 중심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했다. 표, 그래프 | Mobil Chemical의 발전 역사 | 세계 범용 석유화학·플래스틱 매출 순위(2001) | Exxon Chemical의 주요 M&A 추진 경위 | ExxonMobil의 화학사업 경영실적 및 생산동향 | ExxonMobil Chemical의 M&A 역사 | ExxonMobil의 에틸렌 생산능력 | Exxon과 Mobil의 화학사업 수익 변화 | <화학저널 2008/5/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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