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술, 정부 보조금 지원 확대
|
환경부, 2012년까지 R&D 예산 6870억원 … 세계 시장점유율 7% 향상 정부차원의 환경관련 연구개발(R&D) 예산을 2012년까지 2008년에 비해 40% 증가한 687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5월6일 발표했다.정부는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제2차 환경기술개발 종합계획(2008-12년)을 확정하고 2005년 기준 3.3%였던 한국의 세계 환경시장 점유율을 2012년까지 7%로 끌어올리기로 목표를 정했다. 또 민간이 추진하는 환경기술 프로그램을 장려하기 위해 세제지원을 강화하고 정부 지원금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 국제 전문가를 양성해 환경 분야의 수출 전략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특히, 환경 컨설팅이나 환경 디자인 같은 환경 서비스업 분야를 육성해 신규 환경시장의 수요에 대비하고 우수 환경전문기업에게는 시중 은행의 금리를 1%p 감면하는 등 지원책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우수 환경전문기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미 개발된 환경 기술에 대해서는 기술 검증 비용 지원을 확대하고 정부가 발주하는 환경 시설에 적용될 때에는 국고보조금을 차등 지원하는 등의 방법으로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2차 종합계획을 통해 환경기술 수준을 선진화하고 환경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으로 국제적 환경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 국내경제 수준에 걸맞는 글로벌 환경 리더십을 갖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8/05/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정부, 2026년 앞두고 탄소중립 전략 강화 | 2025-12-24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정부가 구조개편 지원책 마련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이제 정부 차례로 넘어왔다! | 2025-12-19 | ||
| [기술/특허] 정부, CCU・신재생에너지에 1531억원 투입 | 2025-12-17 | ||
| [산업정책] 정부, 나프타용 원유에 연중 할당관세 적용 | 2025-12-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