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프라, N2O 감축 촉매 중국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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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dong 산하기관과 MOU 체결 … 60억원 상당 탄소배출권 획득 경기도 중소 환경기술개발기업 그린프라가 중국 Shandong에 온실가스 아산화질소(N2O) 저감촉매와 장비를 수출하기로 했다고 5월13일 발표했다.아산화질소 저감촉매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그린프라는 최근 Shandong 정부 산하 온실가스 감축사업 전문기관인 CDM Starter와 아산화질소 배출 저감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그린프라는 Shandong 질산 공장 2곳에 아산화질소 저감촉매와 관련 장비들을 수출해 탄소배출권의 일부를 가져올 예정이다. 경기도는 저감설비를 통해 아산화질소 배출을 연간 1000톤 가량 줄여 연간 60억원 상당의 탄소배출권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아산화질소는 지구온난화 기여도가 이산화탄소의 310배에 달해 탄소배출권 획득량이 매우 크다”며 “MOU 체결로 국내 기술이 처음으로 중국이라는 거대 온실가스 감축사업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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