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o, 전남에 바이오가스 플랜트 건설
|
전라남도와 1억달러 투자협약 체결 … 퇴비ㆍ액비 생산 부가가치 창출 전라남도가 세계적인 바이오가스 플랜트기업 Envio와 1억달러 수준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친환경에너지 메카 육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전라남도는 5월19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 신정훈 나주시장, 서기동 구례군수, 김일태 영암군수, 독일 Envio 크리스토프 학스(Christoph Harks) 사장, 신강하이텍 조성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가스플랜트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Envio는 전세계적으로 250여개의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건설한 세계적인 바이오가스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도 경기도와 전북 등지에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Envio는 전라남도와 투자협약에 따라 1억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1차적으로 나주에 150억원을 투자해 하루 200톤 플랜트를 설치하는 것을 비롯해 영암에 150억원 투자 200톤, 구례에 80억원 투자 100톤 플랜트를 순차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은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을 처리할 뿐만 아니라 신ㆍ재생 에너지인 전기와 퇴비·액비를 생산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제적인 산업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감소시켜 탄소배출권을 거래(CDM사업)하는 환경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독일 등 유럽에서는 고유가 시대에 신ㆍ재생 에너지를 장려하는 국가 정책과 기후변화 대응방안으로 가축분뇨 등을 이용한 바이오가스 발전시설이 3000여개가 보급돼 전기를 생산 판매하고, 액비는 농업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8/05/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Envio, 바이오에너지 플랜트 건설 | 2007-06-14 | ||
| [화학경영] 화학기업 239개 전남에 집중 | 2007-05-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