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첨가제 시장 악화일로
|
윤활유첨가제 시장이 채산성을 상실해 가고 있다. 이것은 윤활유 생산기업들간의 과당경쟁에 따른 것으로 자성촉구에도 불구 상황이 호전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윤활유 첨가제 가격은 톤당 평균 1500∼1700달러로 계속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VI Improve 가격도 OCP가 톤당 50만∼60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Ethyl이 단독 공급하는 DOCP도 저가에 공급되고 있다. 이에 윤활유 첨가제 공급기업들은 97년 10% 내외의 가격인상을 시도했으나 수요기업들의 반발로 실효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윤활유 가격이 소비자 가격은 오른반면 공장 출고가격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 가격인상에도 불구 공장출하가격이 낮아지는 것은 시장확보를 위해 중간상인들에게 높은 이득을 보장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 윤활유첨가제 공급현황 | 엔진오일첨가제 시장점유현황(1996) | <화학저널 1997/8/4.1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건축소재] KCC, 프리미엄 창호 시장 공략 강화 | 2026-02-12 | ||
| [무기화학/CA] 공업염, 인디아가 아시아 CA 시장 공략 | 2026-02-12 | ||
| [EP/컴파운딩] LG화학, 기계적 재활용 ABS로 가전시장 개척 | 2026-02-12 | ||
| [배터리] 에코프로, 3원계 양극재 시장은 지켰지만… | 2026-02-09 | ||
| [플래스틱] 금호‧롯데‧삼양, MR 시장 진입 자제한다! | 2026-0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