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에틸렌 2000만톤 시대
|
2014년 인디아 포함 1770만톤 … 중국·중동 5000만톤 수준 동남아시아의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2009년 786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여기에 2010년과 2013년 대형 플랜트가 완공·가동하면 2014년에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2008년의 2배 수준인 1270만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인디아의 생산능력을 포함하면 최소한 1770만톤에 달하고, 검토중인 프로젝트를 고려하면 2000만톤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 에틸렌 신증설은 현재 중동 및 중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동남아시아는 인구가 6억명에 달하는 대형 수요처인 동시에 인디아 및 중국과 가까워 지리적 경쟁력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다만, 에탄(Ethane)을 원료로 사용해 코스트 경쟁력이 뛰어난 중동산 석유화학제품이 쏟아져 나오면 아시아 석유화학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봉착할 것으로 예상돼 동남아시아의 석유화학기업들도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동남아·서남아의 에틸렌 생산능력 전망 | <화학저널 2008/5/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남아만 하락했다! | 2025-12-16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에폭시수지, 동남아 시장 개척이 살길이다! | 2025-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