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PP컴파운드 70만톤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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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수요 확대로 신증설 단행 … 북미ㆍ타이ㆍ중국ㆍ인디아 중심 Mitsui Chemicals과 자회사 Prime Polymer가 자동차용 PP(Polypropylene) 증설계획을 발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Mitsui Chemicals은 2009년 말까지 북미, 타이, 중국 공장의 PP 컴파운드 생산능력을 7만5000톤으로 2007년 말에 비해 24% 증설할 계획이다. 여기에 2009년 봄 가동 예정인 인디아 공장을 포함하면 해외공장 생산능력이 2007년 말보다 29% 증가해 8만8000톤으로 늘어나게 된다. 일본 자동차기업의 글로벌 전략을 배경으로 PP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일본공장을 포함 Mitsui Chemicals의 PP 컴파운드 생산능력은 총 7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Mitsui Chemicals 그룹은 PP 컴파운드 세계 2위 생산기업으로 자동차용 P P사업을 기초화학제품 사업의 중심으로 인식하고 Prime Polymer가 구체적인 사업전개를 추진하고 있으며 북미를 비롯해 유럽, 타이, 중국, 인디아의 생산체제를 강화ㆍ확대하고 있다. 2009년말 까지 Ohio 플랜트를 6000톤, 멕시코 플랜트를 5000톤 증설함으로써 북미 거점의 생산능력을 22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타이의 Grand Siam Composite에서도 PP 컴파운드 2만7000톤을 증설함으로써 11만3000톤 생산체제로, 중국 Zhongshan 소재 Mitsui Chemicals 복합소료는 1만8000톤 확대한 4만2000톤 체제를 완공할 예정이다. 2007년 가을에는 Mitsui Prime Advanced Composite India를 설립해 1만5000톤 플랜트를 2009년 4월 상업가동할 예정이어서 인디아 신설까지 포함하면 해외공장의 생산능력이 약 30% 확대된다. 이밖에 Mitsui Chemicals Europe의 OEM 생산분 1만5000톤을 포함하면 총 생산능력이 2009년 말 7만톤을 돌파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8/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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