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P, 수지 컴파운드 강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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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컴파운드 사업부 인수 … 인디아ㆍ중국 공장 포함 11만톤 상회 현대EP가 플래스틱 컴파운드 시장의 강자로 등극했다.현대EP의 컴파운드 생산능력은 당진 소재 PP(Polypropylene) 컴파운드가 5만톤에 달하고, 2007년 5월 인수한 SK의 진천 소재 PP/PE(Polyethylene) 병합 컴파운드 2만톤, SK의 중국 Guangdong 소재 PE 컴파운드 1만5000톤으로 PP 컴파운드에서 PE 컴파운드까지 진출하게 됐다. 현대EP는 중국 싼허 소재 PP 컴파운드 1만5000톤과 인디아 첸나이(Chennai) 소재 PP 컴파운드 1만5000톤 공장을 2007년 말 완공해 2008년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8/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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