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롯데 가동차질 15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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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545-1555달러로 20달러 상승 … SK도 35만톤 가동 연기 프로필렌 가격은 5월 다섯째 주 FOB Korea 톤당 1550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수급타이트가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PP(Polypropylene)까지 초강세를 지속함에 따라 20달러 추가 상승했다. 아시아에서는 나프타 가격이 1100달러 수준으로 급등함에 따라 나프타 크래커의 가동률 감축이 이어져 프로필렌 수급타이트가 지속되고 있다. 여기에 롯데대산유화가 대산 크래커의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50만톤 증설했으나 가동이 여의치 않아 결정적인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SK에너지도 울산 소재 FCC(Fluid Catalytic Cracker)를 6월2일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정기보수를 이유로 한달 가량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SK에너지의 FCC는 프로필렌 생산능력이 35만톤에 달하고 있다. Titan Chemical도 Pasir Gudang 소재 프로필렌 11만톤 플랜트를 정상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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