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수출 48% 증가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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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5월 디지털전자 수출 15.2% 증가 … 칼라TV 수출 대폭 늘어 2008년 5월 디지털전자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5.2% 증가한 109억400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휴대폰은 8개월 연속 2자릿수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디지털전자 수출 증가를 주도하고 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08년 5월 디지털전자 수출은 휴대폰(47.9%)이 3개월 연속 50% 안팎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디지털전자 수출증가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가전(14.5%), 전자부품(12.1%)도 모두 증가했다. 세계 디지털TV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국산 칼라TV(32.8%) 수출이 크게 증가했고, 조명기기(40.2%)도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했다. 반도체(5.7%)는 메모리반도체(3.6%)가 6개월만에 감소추세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였고, 패널(18.2%)도 증가를 이어갔다.
북미·유럽·아시아 등으로 터치·슬림슬라이드·500만화소카메라 등을 갖춘 3G폰, HSDPA폰, 모바일TV폰 등 글로벌 전략폰 출시 확대하고 있으며 모토로라는 장기간 신규모델 출시 없이 고전하고 있고 Sony Ericsson도 부진을 보이고 있어 국내기업의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다. 평판디스플레이 수출은 15억9000만달러로 18.2% 증가했으며, 세계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대형 TV용 패널에서 압도적인 출하량으로 일본·타이완 기업을 앞지르며 우위선점을 유지하고 있다. LCD TV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IT용 패널도 와이드 패널로 전환되면서 디스플레이시장이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멕시코, 미국, 말레이지아 등 주요생산기지 및 물류기지로 수출호조가 계속된 반면, 일본 등은 감소했다. 반도체 수출은 30억90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5.7% 증가했으며, 메모리반도체(3.6%)가 감소에서 벗어나 소폭 증가로 전환되면서 9개월만에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DRAM(11.1%)은 5월 들어 가격이 소폭 상승하면서 수출이 개선되었고, NAND-Flash(19.9%)도 SSD 수요증가 등으로 증가세를 이어나갔음 지경부 관계자는 “미국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유로화, 엔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원화는 상대적으로 약세가 이어지며 수출가격경쟁력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며 “특히, 가전, 휴대폰 등 글로벌기업과 경쟁이 치열한 품목은 가격경쟁이 심한 북미·유럽지역에서 더욱 유리하고 고유가 여파가 원자재가격에까지 미치며 가전의 주원료인 강철, 플래스틱 등의 가격상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표, 그래프: | 디지털전자 수출현황(2008.5) | <화학저널 2008/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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