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30달러 돌파했으나…
|
6월9일 7.95달러 폭등 130.71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폭락 6월9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미국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을 뒤늦게 받아 큰 폭으로 상승했다.반면, 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사우디의 산유국과 소비국간 회담 제의 소식과 미국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4.19달러 하락한 134.35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3.78달러 하락한 133.9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7.95달러 상승해 130.71달러를 형성했다.
사우디 Ali al-Naimi 석유장관은 현재 유가가 정당화 될 수 없는 수준까지 이르렀다는 의견을 피력하면서 산유국과 소비국간 회담을 제의했다. Wachovia Securities의 Eric Wittenauer 분석가는 산유국과 소비국간의 대화가 늘어나면 국제유가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 미국 달러화 환율이 강세를 보이며 국제유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6월9일 유로화 대비 달러환율은 전일(1.577달러)대비 0.8% 하락(가치상승)한 1.564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Henry Paulson 재무장관이 외환시장 가능성을 일부 시사함에 따라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6/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02.40달러로 급등 | 2026-09-0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00달러 초근접 “폭등” | 2026-09-0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하루에 “11달러” 폭등 | 2026-07-1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는 전쟁 전보다 낮아졌다! | 2026-06-2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트럼프 한마디에 12달러 폭락 | 2026-0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