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land-Marathon 석유정제 통폐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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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and Marathon Oil이 투자비 증대에 따른 저효율화를 방지하기 위해 석유정제 및 윤활유 사업을 통폐합할 것을 검토중이다. 양사의 통폐합이 성사되면 Shell-Texaco와 함께 미국 석유정제 시장의 35%를 장악하게 될 전망이다. 미국의 석유정제 생산능력은 Shell-Texaco-Saudi Aramco 180만b/d, Exxon 90만b/d, Mobil 97만b/d, Tosco 95만b/d, Ashland-Marathon 92만5000b/d이다. Ashland는 석유화학사업 규모는 중간이나, 전체 화학사업은 세계 2번째 규모이다. Ashland는 97년 5000만달러를 투자해 켄터키 Catlettsburg의 큐멘 생산능력을 5억파운드에서 8억파운드로 증설할 예정이다. Marathon은 미시건, 텍사스, 루이지아나의 3개 석유정제 플랜트에서 연간 프로필렌 4억3000만파운드르 생산하고 있으며, 루이지아나 Garyville에 폴리머 그레이드 프로필렌 8억파운드 플랜트를 건설해 Epsilon의 새 PP 플랜트에 공급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1997/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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