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노사평화 “상생” 선언
|
SK케미칼은 6월23일 노사 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상생의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 평화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6월26일 발표했다. 신승권 생명과학부문 대표와 이기성 오산공장 노동조합 위원장은 오산공장에서 개최된 노사평화선언식에서 노사간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신나는 일터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노사 평화 선언문에 공동 서명했다. SK케미칼은 40년 동안 한번도 노사 분규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SK케미칼 관계자는 “노사평화 선언은 SK케미칼의 노사 상생 문화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신승권 대표는 “평화선언이 있기까지 노력해 준 노동조합에 감사한다”며 “회사의 비전인 토탈헬스케어컴퍼니 달성을 위해 상생 발전하는 노사 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기성 위원장은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노사가 함께 신바람 나는 직장을 만들고 있는 SK케미칼의 노사 문화는 향후 노사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화학저널 2008/06/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SK케미칼, 중국기업과 CR 밸류체인 완성 | 2025-12-10 | ||
| [화학경영] SK케미칼, 1분기만에 흑자전환 성공했다! | 2025-11-06 | ||
| [플래스틱] SK케미칼, 재활용‧바이오 솔루션 강화 | 2025-10-17 | ||
| [합성섬유] SK케미칼, 자원순환 패러다임 공유 | 2025-10-02 | ||
| [플래스틱] SK케미칼, 유럽 재활용 시장 공략 | 2025-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