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ㆍ곡성공장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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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ㆍ단체협상 결렬 조별 4시간 부분파업 … 피해액 29억7500만원 금호타이어는 7월2일 임금 및 단체협상 결렬로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의 타이어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금속노조 금호타이어 지회는 7월2일 4조 3교대인 근무 시스템에서 조별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노조는 노사협상이 원만히 진행될 때까지 부분파업을 계속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일단 7월 첫째주 주말까지 파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노조 관계자는 “주말까지 부분 파업을 벌여 노조의 의지를 전달하고 다음주 초 대의원 회의를 통해 추가 행동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생산 차질로 하루 29억7500만원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광주, 평택, 곡성 공장에서 타이어를 생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금속노조가 제시한 기본급 13만4690원과 정기상여금 50% 인상, 2007년분 추가성과금 지급, 2008년 성과금 등을 요구했다. 사측은 임금과 정기상여금을 동결하고 2007년 추가성과금은 지급근거가 없다며 거절했다. 또 2008년 성과금은 연말에 논의하자고 제시해 사실상 노조의 요구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화학저널 200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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