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도 폭등 “14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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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 3.58달러 올라 140.31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145-146달러 7월3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140달러를 돌파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중국 석유 수요 확대 예상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72달러 상승한 145.29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1.82달러 상승한 146.0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3.58달러 상승해 140.31달러를 형성했다.
PetroChina의 2008년 석유제품 수입이 사상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알려지며 타이트한 수급상황이 우려됐기 때문이다. Citi Futures Perspective의 Tim Evans 분석가는 쓰촨(Sichuan) 지진 복구와 올림픽을 앞두고 경유를 포함한 중간유분을 중심으로 중국의 석유제품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형성돼 있다고 발언했다. 한편, 미국 국립 허리케인센터는 7월3일 대서양 동부 Cape Verde 군도에 열대성 폭풍 Bertha가 형성됐다고 발표했으며, Bertha는 시속 65km로 서북쪽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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