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경기침체로 폭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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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ㆍBrent유 136달러대로 5달러 이상 하락 … Dubai유 137.51달러 7월8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137달러 중반으로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세계 경제둔화 및 달러화 약세 둔화, 이란 핵문제 평화적 해결 가능성 등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5.33달러 하락한 136.04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5.44달러 하락한 136.4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40달러 하락해 137.51달러를 형성했다.
IAF Advisors의 Kyle Cooper 분석가는 세계 석유 소비의 25%를 차지하는 미국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 미국 달러화 약세 둔화가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화 환율은 전일대비 0.0053달러 하락한 1.5667을 기록했으며, 원유를 비롯해 금, 구리, 옥수수 등 상품시장 전반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그리고 이란이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전쟁 가능성을 일축하면서 유가 안정요인으로 작용했다. Ahmadinejad 대통령은 미국 또는 이스라엘과의 충돌 발생 방지 및 세계 평화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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