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쏠라, MTI와 연료전지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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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I 연료전지 엔진 활용 보조전지 개발 … 2009년 추가 매출 200억 기대 네오쏠라는 미국 MTI MicroFuel Cells와 연료전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10일 공시했다.네오쏠라는 “MTI MicroFuel Cells는 나스닥 상장기업인 MTI의 자회사로, 연료전지 분야에서 명성을 얻고 있다”며 “MTI의 연료전지 엔진을 활용해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등 휴대용 IT 제품을 위한 보조 전지를 개발해 2009년 상반기 세계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료전지는 메탄올을 연료로 전기를 발생해 사용하는 전지로,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나고 사용 이후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미래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주목 받고 있는 청정에너지이다. 박완호 MTI Micro 한국 지사장은 “공동 개발을 통해 MTI의 우수한 연료전지 기술이 네오쏠라의 제품을 통해 전세계로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연식 네오쏠라 대표이사는 “태양전지 사업과 함께 미래 에너지사업의 다른 핵심축인 연료전지에서도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연료전지 사업을 통해 2009년 추가 매출 200억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8/07/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