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석유화학 수요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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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상공회의소연합(FICCI)은 「인디아 석유화학산업 전망」 보고서에서 인디아의 석유화학제품 수요는 95년의 510만톤에서 2000년 900만톤으로 배증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농업, 식품가공, 발전, 통신 등의 분야에서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FICCI는 인디아 석유화학산업 성장에 있어 천연가스 및 액화가스, 에탄 및 프로판, 나프타 및 정유가스 등이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나,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각종 원료를 제대로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지적했다. 또 숙련 노동력 확보 및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화학저널 1997/8/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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