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산업, 플래스틱 첨가제 대폭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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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팩 및 Non-할로겐 난연제 사업화 … 2014년까지 매출 4배로 확대 송원산업이 2012년 매출을 현재의 4배 수준인 10억달러로 끌어올릴 계획이다.주력사업인 플래스틱 첨가제의 No.2 공장을 건설함과 동시에 글로벌 판매망을 확충을 통해 대형 석유화학기업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무 할로겐(Halogen) 난연제 등 고부가가치제품을 잇달아 사업화함으로써 특수화학 선두기업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송원산업은 세계적인 플래스틱 첨가제 메이저로 산화방지제를 비롯한 PVC(Polyvinyl Chloride) 안정제, 가소제, 유기주석 중간체, 폴리우레탄(Polyurethane), SAP(Superabsorbent Polymer) 및 응집제 등을 제조ㆍ공급하고 있다. 매출 2억5000만달러 가운데 약 50%를 산화방지제가 차지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울산공장에 산화방지제 공장을 신규 건설해 5만5000톤 생산체제를 정립했으며 No.2 공장을 신설함으로써 산화방지제 생산능력을 8만톤까지 확대해 사업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08년에는 1999년부터 지속돼온 스위스 Clariant와의 업무제휴를 끝마치고 독자 판매망 구축을 서두르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송원물산이, 중국 상하이(Shanghai)에서는 현지법인이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스위스에 설립한 송원인터내셔널스위스는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며 미국 Houston톤의 현지법인에서 북미와 남미를, 인디아 현지법인에서 인디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등 전세계 구석구석까지 판매망을 확대할 방침이다. 동시에 복수의 플래스틱 첨가제를 한번에 공급하는 <One Pack System>에 대해서는 독일의 W징크와 2007년 제휴함으로써 세계적으로 원팩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 중동, 북미에서 서비스 센터의 개설을 검토해 판로확대를 노리고 있다. 이밖에도 송원산업은 2007년 EP용 무 할로겐 난연제 3종을 사업화했으며 고부가가치제품을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육성하고, 아시아 화학 메이저와 판매 제휴함으로써 세계시장에 투입해나갈 계획으로 범용에서 특수제품에 이르는 종합메이커로 자리 잡을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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