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제조-가공 탈계열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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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석유화학산업계에 「하극상」이 나타나고 있다. 三陽化成 등 중견 PE필름 메이커 4사가 최초로 협동조합을 결성해 원료 구입선인 합성수지 메이커를 주체적으로 선별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합성수지 메이커의 강력한 영향권 안에 있던 중소가공업자의 이러한 독립 움직임은 석유화학 구조개편을 재촉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대두되고 있다. 「협동조합토피아」는 三陽化成 외에 三菱化學계 吉忠化學, 住友化學계 愛知플래스틱, 宇部興産계 大井田 등 4개사로 계열을 초월해 결집, 96년12월 발족했다. 4사는 97년 4~6월부터 원료 PE의 공동구입을 개시했다. 구입량은 월 2000톤으로 대규모 필름메이커의 구매량에 필적한 규모이며 품목수는 수백가지에 이른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8/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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