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AN 가동률 10% 감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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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렌 강세로 제조코스트 부담 … 태광도 5-10% 낮춰 가동 동서석유화학이 울산 소재 AN(Acrylonitrile) 플랜트의 가동률을 감축키로 결정해 주목된다.동서는 최근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이 FOB Korea 톤당 1600달러를 넘어서는 등 제조 코스트 급증으로 수익성이 악화됨에 따라 AN 가동률을 100%에서 90% 수준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동서는 3개 라인 중 2개 라인의 정기보수를 6월 중순부터 3주 동안 실시했으나 재고가 증가하자 생산을 줄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서는 AN 생산능력이 총 30만톤으로 원료 프로필렌은 SK에너지로부터 구매하고 있다. 태광산업도 7월 중순부터 AN 및 아크릴섬유(Acrylic Fiber) 플랜트의 가동률을 5-10% 낮추는 대신 잉여 프로필렌을 상업판매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동서의 모회사인 Asahi Kasei도 7월 초순부터 Mizushima 및 Kawasaki 소재 AN 플랜트의 가동률을 100%에서 85%로 감축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Ineos Nitriles이 30%, Cytec Industries가 25% 감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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