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염·안료 시장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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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염·안료 시장은 96년 1억6000만달러 규모로 페인트, 섬유, 화장품, 플래스틱용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멕시코는 페인트 메이커가 170여개를 상회하고 있어 안료 수출기업의 관심을 끌고 있다. Comex는 전국에 1600개의 판매망을 확보하고 있는 멕시코 최대의 페인트회사이며, 다국적기업인 DuPont, BASF, ICI, PPG 등도 상당한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멕시코의 염·안료 시장은 외국산 수입의존도가 75%에 달하고 있는데 국가별 점유율은 미국(25%), 독일(19%), 스위스(16.3%) 순으로 나타났다. 아시아국가의 점유율은 중국 4.5%, 인디아 3.7%, 대만 2.6%, 일본 2.5% 등으로 비중이 낮은 편이다. <화학저널 1997/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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