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프로필렌 유도제품 강화
|
잉여유분 유효활용 신기술 개발 제휴 박차 … 원료 안정공급체계 확립 Mitsubishi Chemical이 석유화학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프로필렌(Propylene)을 비롯해 필요 원료구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프로필렌 유도제품을 중점 전략으로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신기술 개발에 제휴하는 등 올레핀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3개년 계획에서는 기술확립과 전략책정을 추진하고 차기 중기 경영계획 이후 실시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유도제품을 강화하기 위한 원료의 안정공급체제를 확립해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방침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2008년부터 시작된 중기 경영계획에서 화학제품 분야의 석유화학사업에 집중 투자해 체질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PP(Polypropylene), PC(Polycarbonate)ㆍBPA(Bisphenol-A), C4 케미컬, 기능성수지를 중점분야로 선정했다. 유도제품 구성 파악과 핵심 유도제품 중심의 컴비나트로 전환해 체질을 혁신시킨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Kagoshima, Mizushima 크래커에서 1차 생산물인 올레핀(Olefin)과 아로마를 중점 유도제품의 육성전략에 부응하며 생산ㆍ공급체제를 확립할 방침이다. 현재는 에틸렌, 프로필렌을 모두 구입하고 있다. 하지만, 핵심 유도제품의 구성과 앞으로의 세계 수급동향에 따라 에틸렌보다 프로필렌, C4, 벤젠 등 공급력을 높일 계획으로, 특히 필요량이 확대되고 있는 프로필렌의 전체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신기술 개발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 Kagoshima에서 Olefin Conversion Unit(OCU)을 건설해 프로필렌 생산능력 15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지만 잉여 유분에서 필요유분을 생산하는 형식이어서 OCU 이외의 기술을 개발할 방침이다. 다수의 프로세스로 벤치스케일 개발에 들어갔으며 2-3년 사이에 방법을 선정할 계획이다. 여기에 석유정제 생산기업 등 다른 기업 및 지역과의 제휴 등을 포함해 필요유분을 확보하는 전략을 책정할 예정이다. 프로필렌 이외 C4, 벤젠 등의 구입 전략도 동시에 구축해 유도제품 사업 및 전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8/0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남아만 하락했다! | 2025-12-16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북아•동남아 엇갈렸다! | 2025-12-09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한국·중국 상승, 타이완은 하락… | 2025-12-03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반등 멈추고 다시 제자리걸음… | 2025-11-25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중국 주도에 동북아 반등 신호? | 2025-1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