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화학소재 시장 확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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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Chimera, 2011년 4조5805억엔 달해 … 금속부품 대체소재로 채용 2011년 세계 자동차용 케미컬소재 시장은 2007년 보다 1조엔 가까이 확대돼 4조5805억엔에 달할 전망이다.자동차 생산대수 신장과 더불어 차체 경량화와 온실효과 가스억제를 위한 금속부품 대체소재의 채용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금속보다 가볍고 리사이클이 가능한 점이 부각되면서, 특히 EP(Engineering Plastic)와 엘라스토머의 신장이 두드러졌다. Fuji Chimera 종합연구소에 따르면, 시장 확대의 기반인 세계 자동차 생산대수는 2007년 약 7173만대로 7000만대를 돌파하며 호조를 보였다. 특히, 중국, 타이, 말레이지아 등이 높은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용 화학소재도 확대를 지속해 2007년 세계 수지 및 고무ㆍ엘라스토머 생산량은 1025만2545톤, 금액기준으로는 3조7774억엔에 달했다. 2011년에는 약 19% 증가한 1215만5205톤, 금액으로는 21% 증가한 4조5805억엔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자동차 생산대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차체 경량화 요구에 따라 연료탱크의 수지화와 열경화성 수지에서 EP로의 이동 등 소재시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2007년 EP 시장규모는 약 195만톤, 1조1107억엔으로 2007년까지 평균신장률은 수량기준 6.0%를 기록했다. 기구와 전기장치 부품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부품의 고성능화와 모듈화에 따른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어 채용부위가 증가하고 있다. 또 연료전환에 따라 엔진주변 부품의 고내열화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수퍼 EP 채용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11년에는 약 235만톤, 1조3944억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7년 열가소성 엘라스토머(올레핀계ㆍ수첨Styreneㆍ에스테르계ㆍ우레탄계) 시장은 19만5000톤, 1397억엔으로 평균 10.2%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올레핀계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011년에는 28만4400톤, 2073억엔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또 탄소섬유 시장이 주목되고 있다. 몸체 등 금속대체가 가능해 경량화를 비약적으로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탄소섬유 시장규모가 3만톤, 1000억엔 정도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용은 일부에 불과하지만 차체에 채용되면 대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차세대 자동차의 필수소재로 대두되고 있지만 양산성과 코스트, 공급능력, 물성 등이 채용의 난관으로 작용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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