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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석유화학 생산액은 95년기준 13조8020억원으로 제조업 총생산액 364조8210억원의 3.8%를 점유하고 있다. 이에따라 수출도 급증, 96년 석유화학 수출액이 54억4000만달러에 달해 총수출액 1297억달러의 4.2%를 점유했다. 국내 석유화학 생산능력은 96년 에틸렌 기준 429만톤으로, 세계 총생산능력 8488만7000톤의 5.1% 점유해 미국, 일본, 러시아, 독일에 이어 세계 5위의 시설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뒤를 프랑스가 따르고 있다. 96년 수출은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하락으로 전년대비 5.6% 감소한 54억달러를 기록했고 무역수지는 9억달러 정도의 흑자를 기록했다. 97년 수출은 1~6월 32억달러로 21.6% 증가했고,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13.9% 늘어난 62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수지는 18억달러 수준의 흑자가 전망되고 있다. 96년 수입은 석유화학제품의 국제가격 하락 및 국내 시설능력의 확충으로 전년대비 11.3% 감소한 45억달러 수준이었다. 97년에는 1~6월 23억달러로 2.3% 감소했고,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2.7% 내외의 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석유화학 수출비중 | 석유화학 투자추이 | 석유화학제품 수출입 추이 | 석유화학 경영수지 추이 | 세계 에틸렌 설비능력 전망 | 에틸렌 제조원가 비교 | 세계 석유화학제품 교역량 전망 | 아시아의 에틸렌 수급전망 | 석유화학제품 수요추이 및 전망 | 화학공정 기술개발 투자실적 및 계획 | 화학공정시스템 개발 투자계획 | <화학저널 1997/9/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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