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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주롱(Jurong)섬이 아시아·태평양의 요충지로 급부상하면서 글로벌기업의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 기술인력이 풍부하고 석유화학 플랜트가 밀집해 있어 원료 확보 및 외주(Outsourcing)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항만이나 냉각·스팀 파이프라인 등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Horizon Singapore Terminal은 2005년부터 Rotterdam의 Vopak에서 시작해 Hamburg의 Oiltanking을 경유해 싱가폴의 Hin Leong에 이르는 탱크 터미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2008년 하반기 완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하 저장탱크의 저장능력도 확대돼 1단계에서 147만평방미터의 지하 저장고를 건설하고 2단계에는 173평방미터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싱가폴은 오일 저장능력이 하루 8800만배럴로 확대돼 아시아 오일 저장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싱가폴 경제개발위원회도 합작은 물론 프로젝트 지분 인수절차를 간소화해 투자자 지향적인 사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싱가폴의 화학제품 생산추이 | 싱가폴의 화학제품 생산비중(2007) | 싱가폴의 화학제품 부가가치 비중(2007) | <화학저널 2008/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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