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오ㆍ가성소다 1석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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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생산능력 4억5000만kWh … 가성소다 잉여전력으로 가동 Hunan LiAng Environmental Protection Energy Investment가 바이오매스(Biomass) 발전소와 가성소다(Cuastic Soda) 플랜트를 건설키로 결정했다.153억위안을 투자해 Hunan Changde의 Feng County에 건설할 예정이며 2008년 9월 1단계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식물 줄기 전소능력이 60만톤에 달하는 3X15Mw 바이오매스 발전소 3기는2009년 완공하면 전력 생산능력이 4억5000만kWh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단계는 1단계 발전소의 잉여 열ㆍ전력을 끌어와 황산소다(Glauber Slat)와 암염(Roack Salt)을 사용해 염수를 가공하는 가성소다 10만톤 플랜트와 세제 15만톤 플랜트로 2010년 착공할 예정이다. 1단계 및 2단계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친환경 발전소와 가성소다 및 화학제품 생산라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8/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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