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6주 연속 미끄럼 13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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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300-1305달러로 50달러 하락 … 올림픽 폐막효과 주목 에틸렌 가격은 8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1305달러로 5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나프타(Naphtha)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 수요가 극히 저조해 공급과잉이 이어지면서 1300달러도 위태로운 처지에 놓였다. LDPE(Low-Density Polyethylene)을 비롯한 유도제품 생산기업들이 추가 하락을 기대해 가동률을 감축하고 있기 때문으로 9월 Spot 공급물량은 CFR SE Asia 톤당 1300달러 선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 시장은 9월에도 과잉 물량을 해소하기 어려울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여천NCC를 비롯한 아시아 크래커가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에틸렌 가격이 다시 상승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여천NCC는 중국수요 감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No.2 에틸렌 55만톤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하고 추후 에틸렌 크래커 3기의 가동률을 95%로 감축할 계획이며, Mitsui Chemicals도 Chiba 소재 에틸렌 60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80-90% 낮추고 9월 3-10일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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