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최창원 부회장 지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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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8일 자사주 26만640주 취득 8.9% 보유 … 책임경영 강화 기대 SK케미칼은 최창원 부회장이 자사주 26만640주(1.1%)를 8월28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8월29일 발표했다.SK케미칼은 “최창원 부회장은 개인 최대 주주로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회사의 미래에 대한 대주주의 자신감을 대외에 알리며, 투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회사 주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SK케미칼의 실질적 오너인 최창원 부회장은 8.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SK케미칼은 최대 주주의 주식 매입으로 주가가 안정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창원 부회장은 SK그룹 창업주이자 제1대 회장인 고 최종건 회장의 셋째 아들이다. <화학저널 2008/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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