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중국시장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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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8만톤에 가성소다 10만톤 건설 … 2단계 완료하면 80만톤 달해 금호석유화학이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금호석유화학은 Nanjing GPRO와 합작으로 Nanjing GPRO Kumho를 설립하고 1억2000만달러를 투자해 통합 컴플렉스를 건설하고 있다. 생산능력은 PO(Propylene Oxide) 8만톤, PPG(Polyether Polyol) 5만톤, 가성소다(Caustic Soda) 10만톤으로 2006년 10월 착공했다. 2008년 6월28일 1단계를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으며 2단계가 완료되면 Nanjing GPRO Kumho는 PO 생산능력이 20만톤, PPG가 20만톤, 가성소다가 20만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9/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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