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카바이드 탓 1200달러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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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1205달러로 40달러 급락 … 9월 건설경기 회복 가능성 PVC 가격은 8월 다섯째 주에 1205달러로 4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국제유가가 더 이상 상승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팽배하면서 중국 동부를 중심으로 내수가격이 하락한 영향으로 5주만에 최처치를 기록하며 1200달러도 위태롭게 됐다. 특히, 카바이드(Carbide) 베이스 PVC는 중국 정부가 베이징(Beijing) 올림픽 폐막을 계기로 가동 및 운송 제한을 철폐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아시아 가격의 하락을 견인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Guangzhou의 2010년 아시안 게임 및 World Expo에 대비해 9월부터 건설경기가 회복되면서 PVC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파키스탄이 9월 이슬람 연휴(Ramadan)를 맞이해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져 수급 동향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9/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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