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락 전환 11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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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109.41달러로 4.64달러 떨어져 … Dubai유는 111달러 중반 9월1일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111달러 중반으로 상승했다.반면, 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Gustav 세력이 약화되면서 미국 멕시코만 석유시설에 대한 피해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돼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4.64달러 하락한 109.4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미국 노동절 휴일로 형성되지 않았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61달러 상승해 111.64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허리케인 Gustav가 현지시간 9월1일 오전 11시 Louisiana 해안지역에 상륙했으나, 현지시간 오후 4시를 기해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이 약화됐다고 밝혔다. 또 Oil & Gas Journal의 Bob Tippee 편집인은 허리케인이 완전히 지나간 후 석유시설에 대한 정확한 피해상황 파악이 이루어지겠으나, 피해가 크지 않으면 원유 생산이 조만간 재개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미국 MMS(에너지광물청)은 8월31일 허리케인 Gustav로 인해 미국 멕시코만 석유 생산량의 96%(125만배럴), 천연가스 생산의 82%가 중단된 상태라고 언급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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