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바이오에탄올 시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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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코스트 바이오매스 채용 … 이산화탄소 배출량 무려 90% 감축 Dow Chemical과 Shell이 셀룰로오스계(Cellulosic) 에탄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Dow Chemical은 미국 DOE(Department of Energy)와 합작으로 BTE(Biomass-To-Ethanol)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DOE 산하 NREL(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과 공동으로 BET공법 개발 및 상업화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 BTE 공법은 NF(Nonfood)계 옥수숫잎ㆍ나뭇잎을 가스화(Gasification) 공법을 채용해 합성가스(Syngas)로 전환한 후 Dow의 알코올(Alcohol) 촉매를 채용해 혼합 알코올(Alcohol)을 얻고 최종적으로 에탄올을 추출한다. 촉매 기능 업그레이드, 파일럿 플랜트 가동 및 통합 콤플렉스 건설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Dow는 바이에탄올을 생산함으로써 원료코스트를 절감하는 동시에 화학제품 제조코스트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OE는 2007년 옥수수를 비롯한 곡물류 가격이 치솟자 저코스트 셀룰로오스계 에탄올을 생산하기 위해 R&D 투자를 확대했다. 2008년 초 Novozymes, DSM, Genencor에게 셀룰로오스계 에탄올의 원료 효소(Enzyme) 개발하도록 3380만달러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hell은 Iogen의 지분을 23.5% 추가 인수해 지분 보유율을 50%로 확대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90% 감축할 수 있는 셀룰로오스계 에탄올 생산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Iogen을 통해 대규모 셀룰로오스계 에탄올 크래커의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 DuPont도 저코스트 셀룰로오스계 에탄올 생산기술을 상업화하기 위해 Genecor와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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