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틸렌 가동률 감축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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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불황 사이클 신호탄 … Mitsubishi는 3개 크래커 가동률 조정 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이 석유화학제품 가격하락에 대응해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가동률을 일제히 낮추고 있다.Mitsubishi Chemical은 Kashima 소재 No.1 및 No.2 크래커와 Mizushima 크래커의 가동률을 모두 낮춤으로써 일본의 올레핀 가동률에 상당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일본은 다운스트림 시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률을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유지해 왔다. Mitsubishi도 Mizushima 크래커에서 2007년 12월 발생한 화재로 7월6일부터 8월21일까지 예정에 없던 보수를 실시한 후 가동률을 82% 수준에서 유지했으나 9월1일부터 Kashima 소재 2개 크래커의 가동률을 80-85%로 조정해 에틸렌 수요 감소에 대응하고 있다. Mitsui Chemicals도 Chiba 크래커의 가동률을 8-9월 90%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며, Sanyo Petrochemical은 수요 부진으로 Mizushima 크래커의 가동률을 8월부터 5% 감축하고 있다.
반면, Idemitsu Petrochemical은 SM(Styrene Monomer) 플랜트의 가동률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Chiba 및 Tokuyama 크래커를 모두 100% 가동하고 있다. Tokuyama 크래커는 9월15일부터 45일간 정기보수할 예정이다. Nippon Oil은 8월21일부터 Kawasaki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9월28일 재가동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현 기자> 표, 그래프: | 일본 올레핀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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