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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화했으나 공급 활성화 멀었다? 전량 수입제품에 의존하던 2차전지(Secondary Battery) 핵심소재인 양극활물질이 국산화됐지만 국내기업들의 채용률이 높지 않아 완전 국산화가 지연되고 있다.하지만, 2008년 들어 국내 2차전지 생산기업들로부터 막바지 품질 승인을 획득함으로써 대량 공급의 물꼬가 트여 공급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국내 2차전지 시장은 삼성SDI와 LG화학이 세계적인 점유율을 확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반면 핵심소재는 대부분 수입제품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속빈강정 표현이 어울리는 상황이다. 세계 2차전지 시장은 2차전지 산업을 주도하는 경쟁력의 원천인 소재기술까지 확보하고 있는 일본이 최강자로 국내기업이 1위를 탈환하기 위해서는 소재의 자립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특히, 양극활물질은 2차전지 원가의 40%를 차지하기 때문에 가장 시급히 요구됐는데 4대 핵심소재인 양극활물질, 음극활물질, 격리막, 전해핵 모두 2005년을 기점으로 국산화가 이루어졌다. 세계 2번째로 4대 소재 국산화 세계에서 4대 핵심소재를 국산화한 것은 일본에 이어 한국이 두번째로 국산화 자체가 큰 의의를 가지지만 국산화 이후 전해액을 제외하고는 공급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아 2007년까지 걸음마 단계에 불과했다. 표, 그래프 | 리튬2차전지에 사용되는 양극활물질의 종류 | 국내 리튬폴리머전지 시장현황 | 국내 리튬이온전지 시장현황 | 리튬2차전지 생산능력 및 생산량 | 세계 리튬이온전지 시장점유율(2006) | 국내 리튬2차전지 수급현황(2006) | 세계 리튬2차전지 시장규모(2006) | <화학저널 2008/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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