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전북은행 최대주주 복귀
|
9월8일 총 지분 11.99% 확보 … 사모투자전문기업과 지분 경쟁 삼양사는 9월8일 전북은행의 지분 0.65%를 추가 매집해 총 11.99%의 지분을 확보함으로써 전북은행의 최대주주로 복귀했다고 발표했다.삼양사는 1980년대부터 전북은행의 최대주주로 있었으나 8월7일 케이티비이천칠사모투자전문기업이 전북은행의 지분 11.92% 확보하면서 최대주주의 지위를 빼앗겼다. 시장 일각에서는 삼양사와 케이티비이천칠사모투자전문기업이 전북은행의 지분을 두고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습을 보이자 지분 경쟁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삼양사는 설탕ㆍ밀가루ㆍ식용유ㆍ가공유지 제조 등 식품부문과 항암제ㆍ의약품원료 제조 등의 의약품 부문, 그리고 EP(Engineering Plastic) 제조 등 화학부문을 주요 사업영역으로 두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9/0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식품소재] 삼양사, 알룰로스 사업 글로벌 확장 “총력” | 2026-03-26 | ||
| [식품소재] 삼양사,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최초 공개 | 2026-03-20 | ||
| [폴리머] 삼양사, 글로벌에 이온교환수지 기술력 과시 | 2026-03-10 | ||
| [식품소재] 삼양사, AI 당류저감 솔루션으로 미국 공략 | 2026-03-0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반도체 초순수용 "급성장" 삼양사, 제약 수요도 공략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