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회장 대표이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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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의결 … 4개 주력 계열사로 <보복폭행> 사건으로 주요 계열사들의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계열사 대표이사직 복귀를 공식화했다.한화는 9월8일 공시를 통해 “9월30일 오전 서울YWCA 대강당에서 열리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승연 회장 등의 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승연 회장은 추후 이사회를 거쳐 한화를 비롯해 비상장사인 한화건설, 한화테크엠, 한화L&C 등 4개 주력 계열사의 대표이사직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승연 회장은 8.15사면 조치로 대표이사 자격을 회복한 후 대표이사직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돼왔고, 대표이사직 복귀와 함께 김승연 회장은 대우조선해양 인수전과 해외자원개발 현장 방문 등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화학저널 200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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