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폭락 “1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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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9일 2.88달러 내려 98.95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하락 9월9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100달러가 붕괴되며 크게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량 동결 예상과 허리케인 Ike의 미국 멕시코만 우회 예보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08달러 하락한 103.26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10달러 하락한 100.3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2.88달러 하락해 98.95달러를 형성했다.
Naimi 사우디 석유장관은 석유시장 수급상황에 문제가 없다고 언급했으며, Khelil OPEC 의장도 현 상황에서 생산량을 줄일 필요가 없다며 생산량을 동결을 시사했다. 또 당초 미국 멕시코만을 내습할 것으로 예상됐던 허리케인 Ike가 주요 석유생산시설을 피해 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허리케인 Ike가 방향을 남서부 쪽으로 선회했으며 카테고리 1로 세력이 약화돼 미국 멕시코만 주요 석유생산시설에 피해를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9월10일 발표되는 주간 석유재고 결과를 앞두고 미국 원유와 휘발유 재고가 모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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